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Live Path에서 선정한 10대 그린 비지니스 아이디어 이다.


10위 : 연못의 녹조를 바이오연료로 만들어 수십만 달러를 벌다
Blue Marble Energy (BME) 는 녹조를 바이어연료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국내에서도 작년 습지에 대한 국제학회가 열리면서 습지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을 새롭게 하는 한해였다. 자연 자원을 가지고 새로운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여 새로운 사업의 기회로 만드는 예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9위 : $1로 나만의 바이오연료 양조하기
Thomas J. Quinn이라는 닌텐도위에 쓰이는 모션 인식 특허를 가지고 있는 실리콘밸리의 사업가는 캘리포니아 에탄올 선구자 Floyd Butterfield와 손을 잡고 집에서 바이오연료를 양조할수 있는 E-Fuel 100 MicroFueler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가격은 $10,000로  설탕을 이용해 에탄올을 만드는것인데... 설탕가격에 의해서 달라질수 있겠지만 $1면 1갤론의 에탄올을 만들수 있다고 한다.


8위:녹색검색엔진 searchgreener
구글은 사용자들에게 환경과 관련된 테마로 검색할수 있는 엔진을 제공한다.이로써 많은 환경관련 웹사이트, 정보들이 사용자들에게 좀더 노출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만약 차를 치면 하이브리드카가 검색되고 양말을 치면 오가닉면의 양말이 검색되는 결과를 볼수 있다.


7위: 돈들이지 않고 그린 비지니스를 시작할수 있는 5가지방법
첫번째 , 아마존에 환경 관련 제품을 선별하여 "aStore"를 이용하여 "Green product" 페이지 만든다. (아마존의 Associate Program은 특정 링크를 통하여 아마존으로 고객이 들어와 구매를 하는 경우 링크를 가지고 있는 사용자와 수익을 쉐어하는 시스템으로 이를 이용하여 그린상품만 모아 만들면 비지니스를 할수 있다)
두번째, 구글서치엔진을 커스토마이징하여 나만의 그린 검색엔진을 만든다.
세번째, 그린 포탈을 오픈한다.
네번째, 그린(환경)홍보용 아이템들을 디자인하여 판매한다. (http://www.zazzle.com/등의 사이트를 이용하면 디자인만 올리고 다른 사람들이 이를 사면 수익을 쉐어한다.)
다섯번째, 만약 디자인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일반 머천트 사이트에 가서 그린 아이템을 가져다가 판매한다.(예: http://greentrade.zlio.net/


6위: 사탕수수 바이오연료로 부터 빌리언 벌기
오늘날의 바이오연료의 대부분은 콩이나 식물성 기름을 재활용해 만드는데 이러한 연료는 석유보다 성능이 떨어진다. 캘리포니아의 엔지니어들이 석유와 동일하면서 적은 탄소를 배출하는 설탕을 변형한 연료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5위: 그린 유투부YouTube
대체 에너지나 재활용 또는 그린 비지니스와 관련된 비디오를 보아서 보내는 처음으로 환경 관련 비디오를 쉐어하는 사이트 emPivot이 선을 보였다.


4위: 쓰레빠 재생 비지니스
바닷가에서 버려지는 많으 것들중에 하나가 쓰레빠. 또한 이 쓰레빠는 생산되기는 하나 팔리지 않고 환경을 오염시키기도 한다. 이 쓰레빠를 재활용하여 새로운 프러덕트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회사가 있다. http://www.uniqueco-designs.com/


3위: 나의 소변을 재생하여 밀리언을 만들기
생태계의 사슬에서 보면 우리의 소변은 물과 함께 정화되어 강으로 흘러가거나 땅에 흡수되고 이를 다시 인간이 흡수하게 된다. 이과정에서 인간의 소변이 적조등의 물에서의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이에 착안하여 소변을 식물이 흡수하게 하여 이를 다시 인간이 먹는 생태계 사슬을 만들어서 환경을 보호할수 있다.
http://www.submersibledesign.com/drinkpee/


2위: 그린 토이스토리
저가의 환경오염을 야기시키는 플라스틱 장난감을 파는 대형 유통점에 잠식당하고 있는 장난감 업계에 인터넷을 중심으로 소형의 리테일러들이 바이오플라스틱, 재활용소재, 천연소재등의 장난감을 선보이고 있다.
Green Toy Company , Thinkbutton, Fat Brain Toys , Gigglefish, Silly Goose Toys.


1위 : 그린 공예로 밀리언 만들기
Etsy의 성공사례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서 파는 오픈마켓플레이스인 Etsy는 미국내에서 급성장하고 잇는 인터넷 사이트중 하나이다. 이 사이트는 오직 핸드메이드 제품만을 개인들이 팔도록 하고 있으며 배송이나 결제에 대한 택임없이 아이템이 올릴때 비용과 팔렸을때의 비용, 광고비용등으로 수익을 창출하는데 이미 여러경제지에 2008년도에 가장 성공한 비지니스로 여러차례 꼽힌바 있다.



 

Posted by jisunlee

IDEO는 이미 국내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유명 업체로 컴퓨터 마우스, PDA 등등의 매우 다양한 혁신적인 제품을 오랜세월 동안 끊임없이 개발해오고 있는 회사이다. 최근에 창조경영, 혁신이 대두되면서 이 회사의 개발프로세스를 배우고자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아래의 동영상은 IDEO가 아이디어를 내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 대한 동영상으로 세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IDEO의 Deep Dive라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을 써서 Whole Food(미국의 유명 유기농슈퍼마켓체인점) 에 새로운 쇼핑카트를 제안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Deep Dive라는 방식은 기존의 Design Research 분야나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Ethnography등의 방식에서 많이 이용되어던 방법을 혼용하여 적용하는듯 보인다.
최근 LG전자에서 프로젝트를 하기도 한 IDEO의 방식은 능력있는 인재들을 통하여 아이디어를 발상부터 선택하기까지의 프로세스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강점이 있다고 하겠다. 또한 최근에는 새로운 제품을 디자인 하는것외에 기업들을 대상으로 innovation 프로세스를 컨설팅하는 일도 하고 있다.


Day 1
Understanding

쇼핑카트에 대해서 첫 미팅에서 각자의 전문 영역의 관점에서 현 쇼핑카트에 대한 분석을 하게 된다. 쇼핑카트의 문제점으로 안전문제가 제기하는데 매년 공식집계상으로만 22,000명의 아동들이 다친다고 하는 내용을 언급한다. 이외에 쇼핑카트를 도둑맞는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을 한다.



Observing
Observation(관찰)을 위해 홀푸트 마켓으로가서 다양한 관찰 활동을 시작한다.
고객의 인터뷰에서는 한 고객이 안전문제 때문에 애들 데리고나오기 무섭다는,  물건을 사기 위해 카트를 여기저기 끌고다니기 번거롭다는 의견 등을 인터뷰한다. 또한 카트를 끌고 다니는 고객뿐만이 아니라 카트를 관리하는 직원, 매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관찰하고 인터뷰하는 활동을 한다.

이후 사무실로 돌아와 팀별로 관찰한 내용, 인터뷰한 내용을 공유한다.
찍어온 사진중에 한 아이가 카트에 매달려있는 장면을 찍은 사진들도 있다. 사진찍은것, 인터뷰한 내용을 팀별로 벽에 정리하여 다른 팀과 공유한다.


Day 2
Synthesizing & Visualizing

"Deep Dive" 원칙은 다음과 같다.
One Conversation at a Time 한번에 한명만 발언하기
Stay Focused on Topic 주제에 벗어난 발언하기 않기, 주제와 관련된 아이디어만 발언
Encourage Wild Ideas 급진적인 아이디어를 개진하는 것을 붇돋움
Defer Judgment 아이디어에 대해서 절대 비판하지 않음
Build on the Ideas of Others 고객이나 사용자, 클라이언트와 함께 아이디어를 내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더할수도 있음

이외에도 비디오에서 언급하지 않으나 Warm-Up, Visualize It, Go for Quantity Not Quality, Number Your Ideas의 원칙을 세워 진행한다.

브레인스토밍 방법은 아이디어를 개진 하려면 회의 주제자가 들고있는 종을 울려서 발언권을 획득해야한다. 이 회의를 주제하는 회의주제자는은 나이가 많거나 지위가 높아서가 아닌 조직 논의를 잘 이끄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선택된다. 비디오에서 쇼핑 카트가 위험하니까 아이들 의자를 아예 없애버리자는 과감한 아이디어도 개진된다.
뉴스앵커: "저게 말이 됩니까?"
Kelly :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리려면 과격한 생각들이 필요합니다. 다들 똑같은 생각만 한다면 변화는 불가능해요"
진행자: "잘 정리되어야 할 필요가 있을듯 해보입니다"
Kelly : "우리는 목표있는 혼돈(focused chaos)이라고 부르죠"

브레인스토밍에서 개진된 아이디어들을 포스트잍에 적어 벽에 붙이고 전체가 참여하는 투표를 거쳐서 유용한 아이디어를 걸러낸다. 
뉴스앵커 :  "왜 회의주제자가 직접 고르지 않고 팀원들에게 판단을 넘깁니까"
회의주제자 : "시행착오가 외로운 천재보다 낫습니다" (Enlightened trial and error succeeds over the planning of lone genius)

진행하면서 계속 시간제한을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끝나지 않는다고 한다. 시간제한을 함으로써 짧은 시간내에 인텐시브하게 아이디어를 많이 개진하게 할수 도 있다. 또한 브레인스토밍 과정 내내 아이디어를 글로 쓰는것이 아니라 대부분 그림으로 표현하고 아이디어가 구체적으로 발전하면서 그림도 좀더 구체적으로 된다. 브레인스토밍을 여러단계에 거쳐서 팀별로 하고 다시 전체가하고를 반복하면서 아이디어를 정리하는것을 볼수 있다.

투표에서 선택된 아이디어들을 네가지 주제영역으로 나눈다.
Shopping 효율적 쇼핑
Safty 안전성
Check-out 쉬운 계산
finding what you are looking for  원하는 물건 찾기

Prototyping
팀원들은 4개의 팀으로 나뉘어 각자 위 주제영역에 특화된 프로토타이핑에 돌입한다.

팀원들이 작업하는 사이에, Dave Kelly가 사회자 데리고 사무실 구경을 시켜준다.
야후! 구글 등의 창의적 업무로 명성이 높은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큐브안에는 자기맘대로 꾸밀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무실 설명중에 DC3 (1930년대에 퇴역한 항공기) 날개가 사무실에 꽂혀있는 장명이 있는데 저게 꼭 있었으면 좋겠다는 사원들의 요청에 400만원 들여서 회사에서 달아줬다고 한다.



저녁에 다시 돌아와서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된 아이디어들을 둘러본다. 
첫번째 프로토타입은 손에 들고다니는 바구니를 얹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서 카트를 여기저기 끌고다니는 수고를 줄여준다.
두번째 프로토타입은 계산대 앞에 줄서서 오래 기다리는 문제를 보완한 작품으로 손잡이에 바코드 스캐너를 달아놓았다.
세번째 프로토타입은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했다고 한다.
네번째 프로토타입은 카트에 무전기를 달아서 종업원과 통화해서 원하는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 "where can I find a yogurt?"

Day 5
프로토타입의 아이디어를 모두 합쳐서 만들어낸 최종 제품을 선보인다.
-손으로 빼서 들고 다닐 수 있는 장바구니 장착
-올렸다가 내렸다가 할수 있는 안전손잡이도 추가
-카트는 한적한 곳에 세워놓고 필요한 물건만 장바구니에 살짝 담아 올수 있도록 장바구니를 탈부착 할수 있음
-바코드 스캐너 장착
-플라스틱 장바구니는 계산끝나면 계산대에 반납하고, 카트 안쪽 고리에 비닐봉지를 매달도록 함(도난방지)
-앞뒤로 가는것 뿐만이 아닌 옆으로도 밀어서 움직일수 있음


이 최종 제품을 가지고 홀푸드에가서 직접 사용해 보고 직원들의 피드백을 듣는데. 직원들은 조금만 고치면 매우 좋은 아이이더라는 이야기를 한다.

동영상에서 IDEO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는 사람은 Dave Kelly로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과 다양한 프로세스를 통하여 창의적 아이디어를 개진하고 이를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하여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프로세스를 소개해 오고 있다.
"우리는 특정 산업의 전문가가 아니라 디자인 프로세스의 전문가들입니다. 칫솔이든 자동차든 의자든 우리한테는 다르지 않아요. 우리가 갖고있는 노하우를 이용해서 혁신(innovate)할 뿐이죠"
Dave Kelly가 이야기하는 혁신은 한번의 신사업이나 신가치를 만들어내는것이아닌, 오랜시간동안 시행착오를 거쳐서 고유의 프로세스로 정립된 노하우를 가지고 혁신을 한다는것을 새겨들어야 할것이다.

Posted by jisunlee

태양의 서커스, 캐나다의 Cirque Du Soleil

 

태양의 서커스는 김위찬, 르네마보안 교수가 주창한 Blue Ocean 전략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나열식으로 다양한 묘기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전통적 서커스에서 탈피하여 주제를 바탕으로 Story를 입히고 여기에 음악과 무대 공연적인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기존 서커스와는 차별화되는 전혀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습니다.

 

태양의 서커스는 특정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장기 공연을 하는 방식과 전세계를 순회하는 방식, 그리고 기업체나 기관의 요청에 맞춘 특별 공연 등으로 나누어 집니다. 우리나라에는 순회 공연 방식을 통해 퀴담알레그리아등이 선을 보인 적이 있지요.

 

미국 Las Vegas는 태양의 서커스 장기 공연 장소로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데, 그 중에서도 벨라지오 호텔에서 상연 중인 Bellagio O Show가 가장 유명합니다. 이 쇼는 물을 주제로 해서 생명의 탄생, 꿈과 현실, 사랑과 이상 등의 다채로운 주제들을 환상적으로 보여 줍니다.

 

연말에 이 Bellagio O Show를 감상하면서 우리나라에도 태양의 서커스에 필적할 만한 Blue Ocean Product/Service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습니다.

………………………………………….

 

한국도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많이 산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정된 물적 자원과 만만치 않는 경제 환경으로 인해 세계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국가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그런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적인 Business Item이나 Model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1. 처음 산출된 아이디어가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하는 지속적 창조 체계가 뒤따라야 합니다. 태양의 서커스의 경우 창업자인 가이 랠리버트 (Guy Laliberte)가 은퇴한 이후에도 태양의 서커스가 갖는 획기적인 기획력 및 창의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약 250명의 Creative Staff들을 확보하였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어느 날 랠리버트가 버스에 치이더라도 태양의 서커스의 참신성과 독자성을 유지하겠다는 의지인 셈이지요. 이렇게 독창성이 일회성 반짝임으로 끝나지 않으려면 처음의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수많은 진화 과정들을 장려할 수 있는 문화와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2. 아이디어가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려면 Talent에 대한 개방성이 필수적입니다. Bellagio O Show의 경우 총 84명의 출연자들이 있는데 이들의 국적을 헤아리면 모두 22개국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중국, 루마니아, 호주, 몽골, 일본까지. 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출연자의 실력이지 국적이나 성별은 문제가 되지 않더군요. 세계화가 주된 조류가 되면서 우리 기업들도 다양한 국적의 인력들을 채용해서 인재의 Pool을 확대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성역량의 탁월함으로 인정하는 자세와 기법에서는 아직도 낙후되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세계까지 확대하지 않더라도 우리 나라 안에서조차 실력보다는 여러 가지 간판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3. 세련된 마케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Needs 또는 Wants를 한발 앞서catch하는 것, 그 이해를 바탕으로 가치 최적화된 수준의 쇼를 기획하고 만들어내는 것, 그 쇼를 최고의 Promotion Package로 시장에 내놓고 운영하기까지. 모든 단계마다 주먹구구식의 직감이 아닌 세밀하고도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접근함으로써 독창적 비즈니스 아이디어에 대한 철저함 검증과 보완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갑니다. 환율 때문에 이번 Bellagio Show를 가장 높은 층의 좌석 (가장 싼)에서 보았는데, 관람료에 따른 가치 차별화를 정확히 구현하여 쇼의 전체적 가치를 최적화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싼 것이 비지떡이라는 뜻은 아니지요. :-))

 

우리나라도 개인적으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각종 프로스포츠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세계적인 선수들이라든가 백남준씨 같이 현대 Art에서의 거대한 발자취를 남긴 분들도 있지요. 하지만 이제는 기업이나 조직, 또는 비즈니스 모델에 있어서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한국의 것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GJ

'Creative Management > 營 (창조의 조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창조 경영의 넷째 요소  (0) 2009.03.24
태양의 서커스 이야기  (0) 2009.01.12
Google CEO 에릭 슈미트 이야기  (0) 2008.11.11
Posted by jisun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