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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저절로 쳐지는 백남준의 작품

전에는 없었는데 죽고나니 좋은 자리에 작품이 놓여있는걸 보니... 좀 그랬다.

기계가 피아노를 직접 치고 그걸 두대의 카메라가 녹화를해서 피아노 위에 달리 모니터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위의 합성된 이미지도 실시간으로 되는것. 1993년 작품인데 어떻게 했는지 대단하다...

엔지니어적 소질이 다분히 엿보이는 작품.

백남준은 소시적 쉔베르그를 공부하면서 이후 일본유학후에 독일로 가서 음악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하게된다. 위의 모니터중에 같이 작품활동을 했던 존케이지의 얼굴도 합성된것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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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isunlee